Jazz / Large ensembles & composers · 1961
The Blues and the Abstract Truth
Oliver Nelson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편곡자로서의 재즈를 보여 주는 앨범입니다. 돌피, 헨더슨, 에번스 같은 성향이 다른 연주자들을 모아 놓고 블루스라는 재료 하나로 여섯 곡을 만들어 냈으며, Stolen Moments는 이후 표준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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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블루스의 형식을 여러 방식으로 변주한 앨범입니다. 편곡과 즉흥의 균형이 매우 정확하고, 표제곡 하나로 재즈 표준 레퍼토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1961년에 나왔고 여섯 곡, 36분입니다. 편성은 색소폰 셋, 트럼펫, 피아노, 베이스, 드럼 일곱입니다. 에릭 돌피와 프레디 허버드, 빌 에번스가 참여했습니다. 곡이 전부 블루스 계열인데 화성과 박자를 조금씩 비틀어 매번 다르게 들립니다. 넬슨의 편곡이 관악을 촘촘히 짜서, 소편성인데도 빅밴드의 두께가 납니다.
편곡
일곱 명으로 훨씬 큰 소리를 만듭니다. 관악 넷의 화음을 겹쳐 쌓는 방식인데, 넬슨이 뒤에 텔레비전 음악으로 옮겨 가 성공한 것도 이 능력 때문입니다.
돌피
가장 자유로운 연주자가 가장 짜인 편곡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마찰이 앨범을 긴장하게 만드는데, 특히 표제곡에서 그의 알토가 형식을 밀어냅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Stolen Moments」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관악의 화음이 어떻게 쌓이는지 들어 보세요.
Stolen Moments
가장 유명합니다. 이후 재즈 표준 레퍼토리가 됐습니다.
Hoe-Down
가장 빠릅니다.
Cascades
선율이 계단처럼 내려옵니다.
Listen next
3년 뒤 그 알토 연주자의 앨범입니다. 짜인 형식에서 벗어났을 때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Out to L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