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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agarin's Point of View

Jazz / ECM & European jazz · 1999

From Gagarin's Point of View

Esbjörn Svensson Trio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재즈 피아노 트리오에 록과 전자음의 감각을 들여온 스웨덴 밴드입니다. 재즈 클럽이 아니라 록 페스티벌에서 더 많은 청중을 만났고, 2000년대 유럽 재즈의 대중적 확장을 대표합니다. 스벤손은 2008년 사고로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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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피아노 삼중주에 록과 일렉트로닉의 감각을 들여온 앨범입니다. 스웨덴의 세 사람이 재즈 클럽 바깥의 청중을 데려왔고, 유럽에서 록 밴드처럼 팔렸습니다.

1999년에 나왔고 열 곡, 60분입니다. 편성은 피아노, 베이스, 드럼입니다. 곡이 짧고 선율이 분명합니다. 재즈 삼중주의 형식을 쓰면서도 즉흥의 비중이 작고, 대신 편곡과 소리의 처리가 촘촘합니다. 드럼이 록의 박자를 치고 베이스에 효과를 걸기도 하는데, 그런 요소들이 재즈의 어법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습니다.

청중

재즈 축제가 아니라 록 축제 무대에 섰습니다. 조명과 음향을 록 공연처럼 다뤘는데, 이 접근이 유럽 젊은 청중에게 통해 재즈의 관객층을 넓혔습니다.

이후

이 방향은 2000년대 유럽 피아노 삼중주의 표준이 됩니다. 스벤손이 2008년 사고로 마흔넷에 세상을 떠나면서 밴드는 끝났지만, 영향은 남았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Dating」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재즈라는 생각 없이 들으셔도 통합니다.

  1. Dating

    가장 유명합니다.

  2. From Gagarin's Point of View

    표제곡입니다.

  3. Tuesday Wonderland

    가장 경쾌합니다.

Listen next

한 해 전의 앨범입니다. 같은 시기 미국의 피아노 삼중주와 비교됩니다.

The Art of the Trio, Vol.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