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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Brother, Where Art Thou?

Film music / Compilations & musicals · 2000

O Brother, Where Art Thou?

Various Artists

O Brother, Where Art Thou? · 여러 아티스트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블루그래스와 올드타임 음악을 되살려 그래미 올해의 앨범까지 받은 사운드트랙입니다. 영화의 흥행을 넘어 미국 뿌리 음악의 재평가를 이끌었고, 티본 버넷의 프로듀싱이 옛 녹음의 질감을 현대 기술로 되살린 방식도 함께 들을 만합니다.

Listen and read

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미국 남부의 옛 민속 음악을 모은 음반입니다. 영화보다 음반이 훨씬 크게 성공했고, 그 결과로 잊혀 가던 갈래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2000년 작품이고 음반이 60분 남짓입니다. 티본 버넷이 음악 감독을 맡았습니다. 편성은 밴조와 피들, 기타, 그리고 무반주 합창입니다. 1920년대와 1930년대의 민속 음악과 복음성가, 블루그래스를 다시 녹음했습니다. 배우들이 직접 부른 곡도 있습니다. 이 음반이 예상 밖으로 크게 팔리면서 옛 미국 음악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났습니다.

되살리기

블루그래스와 옛 민속 음악은 이미 좁은 시장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 음반의 성공이 그 갈래를 다시 대중에게 알렸는데, 영화가 음악의 시장을 만든 드문 사례입니다.

무반주

악기 없이 목소리만으로 부르는 곡이 여럿입니다. 옛 교회와 노동의 노래 방식인데, 그 소박함이 화려한 제작에 익숙한 귀에 오히려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O Death」를 들어 보세요. 반주 없이 목소리 하나로 진행됩니다.

  1. I Am a Man of Constant Sorrow

    가장 유명합니다.

  2. Down to the River to Pray

    무반주 합창입니다.

  3. O Death

    가장 어둡습니다. 목소리뿐입니다.

Listen next

옛 미국 민속 음악의 모음입니다. 이 음반이 참조한 재료입니다.

The Carter Family 1927-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