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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to Die

Pop / 2010s pop · 2012

Born to Die

Lana Del Rey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미국적 이미지를 인용하고 재조립하는 방식으로 논쟁을 부른 데뷔작입니다. 진정성 시비가 따라다녔지만, 느린 템포와 영화적 편곡이 만든 이 페르소나는 이후 10년의 팝에 계속 영향을 주었습니다.

Listen and read

Tracks · previews

Album story

힙합의 리듬과 관현악, 그리고 옛 미국의 이미지를 결합한 앨범입니다. 만들어 낸 인물상을 두고 진정성 논쟁이 크게 일었습니다.

2012년에 나왔고 열두 곡, 50분 남짓입니다. 편성이 특이합니다. 느린 힙합의 저음과 드럼 위에 대규모 현악과 하프가 얹힙니다. 델 레이의 목소리는 낮고 늘어지며 곡마다 창법을 바꿉니다. 가사와 영상이 1950년대와 1960년대 미국의 이미지를 계속 인용하는데, 그것이 실제 경험이 아니라 만들어 낸 세계라는 점이 발매 당시 비판의 대상이었습니다.

논쟁

미국 방송의 무대가 좋지 않았고, 이름과 배경을 새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진짜인가라는 논쟁이 커졌습니다. 몇 해 뒤 그 인물상 자체를 하나의 작업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해졌습니다.

두 재료

힙합의 리듬과 영화음악의 현악을 붙였습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 그 부조화가 이 앨범의 인상을 만듭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Video Games」를 들어 보세요. 이 곡 하나로 시작된 이력이라 성격이 가장 분명합니다.

  1. Video Games

    가장 유명합니다. 현악이 중심입니다.

  2. Born to Die

    표제곡입니다.

  3. Summertime Sadness

    가장 널리 방송됐습니다.

Listen next

7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인물상이 어디까지 갔는지 이어집니다.

Norman F***ing Rock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