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 R&B / 21st-century alternative R&B · 2016
A Seat at the Table
Solange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흑인 여성의 분노와 자기 돌봄을 주제로 삼은 앨범입니다. 인터루드로 부모와 마스터 P의 목소리를 배치해 세대의 증언을 넣었고, 절제된 편곡이 그 발언을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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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흑인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을 정면으로 다룬 앨범입니다. 소리가 아주 조용하고 절제돼 있는데, 그 차분함이 내용의 분노와 대비됩니다.
2016년에 나왔고 스물한 트랙, 50분 남짓입니다. 곡 사이에 여러 사람이 말하는 짧은 트랙이 들어갑니다. 부모와 음악가 한 사람이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그 말이 다음 곡의 배경이 됩니다. 편성이 얇습니다. 전기 피아노와 신시사이저, 베이스가 중심이고 소리가 부드럽습니다. 솔란지의 목소리는 작고 힘을 주지 않는데, 가사가 매우 직접적입니다.
말
간주의 이야기들이 곡과 짝을 이룹니다. 개인의 경험이 앞에 놓이고 그것을 노래가 이어받는 구조인데, 그 배치가 앨범을 하나의 논의처럼 만듭니다.
조용함
분노를 큰 소리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낮은 음량과 부드러운 편성으로 진행되는데, 그 절제가 오히려 내용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간주를 건너뛰지 말고 순서대로 들어 보세요. 말과 노래가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Cranes in the Sky
가장 유명합니다.
Don't Touch My Hair
가장 직접적입니다.
F.U.B.U.
가장 단호합니다.
Listen next
같은 해의 앨범입니다. 자매가 각각 만든 두 작품이 나란히 놓입니다.
Lemon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