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 R&B / 1980s soul · 1989
Club Classics Vol. One
Soul II Soul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영국에서 만들어진 소울입니다. 느린 브레이크비트 위에 현악과 여성 보컬을 얹는 방식이 트립합과 애시드 재즈로 이어졌고, 미국 흑인 음악과 다른 계보가 존재함을 보여 준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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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영국에서 만든 알앤비 앨범입니다. 느린 리듬과 현악, 그리고 여러 명의 손님 가수라는 구성이 이후 여러 갈래에 영향을 줬습니다.
1989년에 나왔고 열한 곡, 45분 남짓입니다. 재지 비를 중심으로 한 집단이 만들었고 고정된 가수가 없습니다. 곡마다 다른 사람이 노래합니다. 편성은 드럼 기계와 베이스, 현악입니다. 리듬이 느리고 저음이 두꺼우며 현악이 그 위에 얇게 깔립니다. 이 특유의 느린 박자가 이후 영국의 여러 갈래에서 반복해 나타납니다.
집단
밴드가 아니라 제작자를 중심으로 한 느슨한 집단입니다. 곡마다 다른 가수를 부르는 방식인데, 이 구조가 이후 영국 전자음악과 알앤비에서 흔해집니다.
리듬
1분에 100박 안팎의 느린 박자를 씁니다. 이 속도가 이후 트립합이라 불리는 갈래의 기본이 되는데, 그 출발점의 하나로 이 앨범이 꼽힙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Back to Life」의 무반주 도입을 들어 보세요. 반주가 들어오는 순간이 이 곡의 명장면입니다.
Back to Life
가장 유명합니다. 무반주로 시작합니다.
Keep On Movin'
리듬이 가장 분명합니다.
Fairplay
앨범을 엽니다.
Listen next
6년 뒤의 앨범입니다. 느린 리듬과 소울의 결합이 미국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입니다.
Brown Sug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