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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merykah Part One (4th World War)

Soul / R&B / Neo-soul · 2008

New Amerykah Part One (4th World War)

Erykah Badu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네오소울의 부드러움을 스스로 해체한 앨범입니다. 정치적 발언을 전면에 내세우고 편곡은 파편적이며, 매들리브와 나인스 원더 같은 힙합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듣기 편하지 않은 쪽을 택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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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네오소울의 부드러움을 버리고 거칠고 어두운 소리로 간 앨범입니다. 미국의 상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곡의 구조도 무너뜨렸습니다.

2008년에 나왔고 열한 곡, 55분 남짓입니다. 매드립과 나인스 원더 등 힙합 제작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편성이 거칩니다. 소리를 일부러 흐리고 왜곡하며, 곡이 중간에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뀝니다. 후렴이 없는 곡이 여럿이고 구조가 예측되지 않습니다. 가사가 인종과 빈곤, 미디어를 다루는데 은유가 많아 한 번에 이해되지 않습니다.

거칠게

앞선 앨범들의 따뜻한 소리를 버렸습니다. 힙합 제작자들과 작업하면서 소리가 흐려지고 왜곡됐는데, 그 질감이 앨범의 내용과 맞습니다.

구조

곡이 중간에 다른 곡으로 넘어갑니다. 마지막 곡은 10분에 이르고 여러 부분이 이어지는데, 대중적인 형식을 정면으로 벗어난 구성입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The Healer」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첫 곡의 거친 소리가 이 앨범의 방향을 알려 줍니다.

  1. The Healer

    앨범을 엽니다. 매드립이 만들었습니다.

  2. Me

    가장 사적입니다.

  3. Telephone

    세상을 떠난 동료를 다룹니다.

Listen next

8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의 부드러운 쪽과 거친 쪽입니다.

Mama's G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