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gae / Latin / Latin America · 1978
Siembra
Rubén Blades & Willie Colón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살사에 정치와 서사를 들여온 앨범입니다. 「Pedro Navaja」는 6분이 넘는 도시 범죄 이야기이고,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살사 음반이 되었습니다.
Listen and read
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살사에 이야기와 정치를 들여온 앨범입니다. 춤곡에 소설 같은 가사를 얹었고, 그 결합이 이 갈래에서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1978년에 나왔고 여덟 곡입니다. 편성은 트롬본과 피아노, 베이스, 라틴 타악, 목소리입니다. 루벤 블라데스의 가사가 인물과 사건을 서술하는 이야기 형식인데, 한 곡이 짧은 소설처럼 진행되고 결말이 있습니다. 춤곡의 형식 안에서 그런 가사를 쓴 것이 이 앨범의 새로움입니다. 소비 사회와 이민자의 처지를 다룬 곡도 있습니다.
이야기
가사가 인물과 사건을 서술합니다. 표제격인 「Pedro Navaja」는 골목의 칼잡이 이야기인데, 마지막 반전까지 갖춘 구조입니다.
정치
춤곡에 사회 비판을 넣었습니다. 무도장에서 틀어야 하는 음악이 그런 가사를 견딜 수 있는지가 문제였는데, 이 앨범이 그 답이 됐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Pedro Navaja」의 가사를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에 뒤집힙니다.
Pedro Navaja
가장 유명합니다. 이야기의 결말이 있습니다.
Plástico
소비 사회를 비판합니다.
Listen next
9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편곡자의 앞 시기입니다.
Cosa Nues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