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後期ロマン派と世紀末 · 1965
Richard Strauss: Vier letzte Lieder
Elisabeth Schwarzkopf / George Szell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 조지 셀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여든넷에 쓴 마지막 작품입니다. 죽음을 앞둔 평온을 다루면서 관현악이 목소리를 감싸는데, 마지막 곡의 「이것이 죽음인가」라는 물음 뒤에 나오는 오케스트라 후주가 특히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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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여든넷에 쓴 네 곡의 가곡입니다. 작곡가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초연됐고, 마지막 곡의 마지막 물음이 그대로 작별이 됐습니다.
1965년 녹음이고 20분 남짓입니다. 편성은 소프라노와 대규모 관현악입니다. 1948년 작품입니다. 헤세의 시 셋과 아이헨도르프의 시 하나에 곡을 붙였습니다. 관현악이 두꺼운데도 목소리를 덮지 않고, 호른과 바이올린 독주가 노래와 주고받습니다. 마지막 곡 「저녁놀」에서 「이것이 혹시 죽음인가」라는 구절 뒤에 그가 50년 전에 쓴 교향시의 선율이 인용되고, 종달새를 흉내 낸 플루트로 끝납니다.
인용
마지막 곡에 「죽음과 변용」의 선율이 나옵니다. 스물넷에 쓴 곡을 여든넷에 다시 불러온 것인데, 그 인용 하나로 60년이 이어집니다.
슈바르츠코프
발음과 어법을 극도로 다듬는 가수입니다. 지나치게 계산됐다는 비판도 오래 따라다녔는데, 이 곡들에서는 그 정교함이 작품의 성격과 정확히 맞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네 곡을 순서대로 20분에 들어 보세요. 「저녁놀」의 마지막 1분이 이 묶음의 결론입니다.
「저녁놀」
마지막 곡입니다. 가장 유명합니다.
「9월」
호른 독주가 노래를 이어받습니다.
「잠들 때」
바이올린 독주가 나옵니다.
次に聴く一枚
37년 앞선 같은 사람의 오페라입니다. 물러남이라는 같은 주제의 젊은 판본입니다.
Richard Strauss: Der Rosenkaval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