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20世紀前半 · 1976
Shostakovich: Symphony No. 10
Yevgeny Mravinsky / Leningrad Philharmonic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 예브게니 므라빈스키 / 레닌그라드 필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스탈린 사후에 발표한 교향곡입니다. 2악장이 스탈린의 초상이라는 해석이 널리 퍼져 있고, 자기 이름의 머리글자를 음으로 옮긴 동기가 반복해 등장합니다. 초연을 맡았던 므라빈스키의 연주는 이 곡의 냉기를 가장 정확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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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스탈린이 죽은 해에 발표한 교향곡입니다. 2악장이 그 인물의 초상이라는 해석이 널리 퍼져 있고, 마지막에 작곡가 자신의 이름이 음으로 새겨집니다.
1976년 녹음이고 50분 남짓입니다. 현대 악기를 쓰고 편성이 큽니다. 1953년 작품입니다. 1악장이 25분에 이르고 아주 느리게 시작해 조금씩 무거워집니다. 2악장은 4분 남짓의 짧은 악장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붙이고, 이 대목이 폭력의 초상으로 읽힙니다. 3악장에서 네 음의 서명이 처음 나오고 마지막 악장에서 큰 소리로 반복되며 끝납니다. 므라빈스키의 지휘는 감정을 억누르고 소리를 날카롭게 유지합니다.
네 음
레·미♭·도·시라는 네 음이 그의 이름을 나타냅니다. 서명이면서 자기 존재의 주장인데, 국가가 예술가를 지우려 하던 시기에 이름을 음으로 남긴다는 행위 자체가 의미를 가집니다.
2악장
짧고 잔인합니다. 스탈린의 초상이라는 해석은 뒷날의 증언에 근거하는데, 그 증언의 신빙성과 무관하게 이 악장의 성격은 분명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2악장 하나를 들어 보세요. 4분이면 이 교향곡이 무엇을 다루는지 전해집니다.
2악장
4분 남짓입니다. 가장 격렬합니다.
1악장
25분입니다. 아주 느리게 시작합니다.
4악장
네 음의 서명이 반복됩니다.
次に聴く一枚
7년 뒤 같은 사람의 실내악입니다. 같은 서명이 훨씬 사적인 자리에 놓입니다.
Shostakovich: String Quartet No.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