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20世紀前半 · 1967
Prokofiev: Piano Concerto No. 3
Martha Argerich / Claudio Abbado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 · 마르타 아르헤리치 / 클라우디오 아바도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타악기적인 피아노와 서정적인 선율이 한 곡에 공존합니다. 아르헤리치의 스물여섯 살 녹음으로, 속도와 타건의 힘이 이 곡의 기계적인 성격을 정확히 살립니다. 20세기 협주곡 가운데 가장 자주 연주됩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프로코피예프의 협주곡 가운데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입니다. 기교가 극단적으로 어려운데 선율이 분명해서, 어렵다는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1967년 녹음이고 30분 남짓입니다. 현대 악기를 씁니다. 1921년 작품입니다. 클라리넷의 조용한 선율로 시작했다가 현악이 달리기 시작하고 피아노가 뛰어듭니다. 세 악장이고 2악장은 다섯 개의 변주로 되어 있습니다. 화음이 갑자기 어긋나는 대목이 많은데 선율의 윤곽이 뚜렷해 길을 잃지 않습니다. 아르헤리치의 연주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타건이 강한데, 그 힘이 관현악과 대등하게 맞섭니다.
두 얼굴
서정적인 선율과 기계적인 타격이 번갈아 나옵니다. 프로코피예프의 특징인데, 어느 한쪽으로도 오래 머물지 않아 곡이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아르헤리치
이 곡을 자기 대표작으로 삼았고 여러 번 연주했습니다. 이 녹음은 스물여섯 무렵의 것인데, 힘과 정확함이 동시에 극단에 있는 드문 기록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1악장의 첫 1분을 들어 보세요. 조용한 도입에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는 대목이 이 곡의 성격입니다.
1악장
클라리넷의 도입이 유명합니다.
3악장
가장 빠릅니다. 마지막이 압도적입니다.
2악장
다섯 개의 변주입니다.
次に聴く一枚
14년 뒤 같은 사람의 발레 음악입니다. 러시아로 돌아간 뒤의 소리입니다.
Prokofiev: Romeo and Jul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