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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 Sonatas and Interludes for Prepared Piano

クラシック / 戦後・現代 · 1975

Cage: Sonatas and Interludes for Prepared Piano

Boris Berman

케이지: 프리페어드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와 간주곡 · 보리스 베르만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피아노 현 사이에 나사와 고무를 끼워 타악기로 바꾼 작품입니다. 악기를 개조한다는 발상 자체가 음악의 정의를 건드렸고, 발리 가믈란의 음향을 서양 악기로 옮기려는 시도이기도 했습니다. 「4분 33초」 이전의 케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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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피아노의 줄 사이에 나사와 고무를 끼워 소리를 바꾼 작품입니다. 건반 하나를 눌렀을 때 무엇이 나올지 미리 정해 두었고, 결과는 피아노보다 타악기 합주에 가깝습니다.

1975년 녹음이고 70분 남짓입니다. 피아노 한 대인데 소리가 전혀 피아노 같지 않습니다. 1946년부터 1948년 사이의 작품입니다. 열여섯 개의 소나타와 네 개의 간주곡이 번갈아 놓입니다. 인도 미학에서 말하는 아홉 가지 감정을 표현하려 했다고 케이지가 밝혔는데, 실제로 들리는 것은 감정보다 소리의 재료입니다. 화성이 없고 리듬의 길이가 곡의 구조를 만듭니다.

준비

나사와 볼트와 고무를 정해진 자리에 끼웁니다. 같은 악보라도 피아노가 다르면 소리가 달라지는데, 그 불확정성까지 케이지는 받아들였습니다.

구조

화성 대신 시간의 비례로 곡을 짭니다. 전체 길이를 나누고 그 비율을 작은 단위에도 똑같이 적용하는데, 이 발상이 뒷날 그의 우연성 음악으로 이어집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소나타 5번 하나를 들어 보세요. 2분이면 이 악기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1. 소나타 5번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2. 소나타 2번

    가장 리듬이 분명합니다.

  3. 첫 번째 간주곡

    가장 조용합니다.

次に聴く一枚

30년 뒤의 작품입니다. 반복과 비례로 시간을 짜는 계보가 이어집니다.

Reich: Music for 18 Musici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