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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シック / ロマン派 · 1970s

Brahms: Intermezzi

Radu Lupu

브람스: 간주곡집 · 라두 루푸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브람스가 마지막으로 쓴 피아노 소품들입니다. 규모를 줄이고 화성만 남긴 음악이라 연주자의 음색이 그대로 드러나며, 루푸의 어둡고 부드러운 소리가 이 곡들과 특히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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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브람스가 마지막으로 쓴 피아노 소품들입니다. 대작을 만들려 하지 않고 짧은 곡 안에 감정을 눌러 담았는데, 그 절제 때문에 오히려 오래 남았습니다.

1970년대 녹음이고 60분 남짓입니다. 피아노 한 대입니다. 1890년대 초의 작품들입니다. 곡마다 3분에서 6분 사이로 짧고, 대개 조용히 시작해 조용히 끝납니다. 화성이 복잡한데 소리는 두껍지 않고, 성부가 여럿 겹치지만 서로를 가리지 않습니다. 루푸의 연주는 소리를 아주 작게 유지하고 박자를 밀지 않습니다. 감정을 표현하기보다 감정이 그 자리에 있게 두는 쪽입니다.

작게

브람스는 이 곡들을 「내 슬픔의 자장가」라 불렀다고 전합니다. 큰 형식을 쓰지 않고 짧은 곡을 택한 것 자체가 만년의 태도인데, 그 선택이 슬픔을 과장하지 않게 만듭니다.

라두 루푸

녹음을 많이 남기지 않았고 무대에서도 조용한 연주로 알려졌습니다. 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 그의 방식이 이 곡들과 특히 잘 맞아, 이 음반이 그의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Op. 118-2 한 곡을 밤에 들어 보세요. 6분이면 만년의 브람스가 전해집니다.

  1. Op. 118-2

    가장 유명합니다. 이 묶음을 대표합니다.

  2. Op. 117-1

    자장가에 가장 가깝습니다.

  3. Op. 119-1

    화성이 가장 복잡합니다.

次に聴く一枚

같은 시기 같은 사람의 실내악입니다. 혼자일 때와 함께일 때의 차이입니다.

Brahms: Clarinet Quint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