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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レクトロニック / デトロイト・テクノとシカゴ・ハウス · 1992

Revolution for Change

Underground Resistance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얼굴을 가리고 활동한 디트로이트 집단의 앨범입니다. 음악 산업과 인종 문제에 대한 정치적 입장을 소리와 유통 방식 모두로 표현했고, 테크노에 저항의 맥락을 새겨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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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얼굴을 가리고 활동한 집단의 앨범입니다. 음악을 저항의 수단으로 삼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1992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입니다. 소리가 거칠고 저음이 크며 박자가 빠릅니다. 멤버들이 복면을 쓰고 활동했고 사진과 인터뷰를 거부했는데, 개인이 상품이 되는 것을 막으려는 선택이었습니다. 큰 음반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유통을 고집했고, 그 노선이 이후 여러 진영에 영향을 줬습니다.

익명

얼굴을 가리고 활동했습니다. 개인이 상표가 되는 것을 거부한 것인데, 그 태도 자체가 이 집단의 주장입니다.

자립

유통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산업 바깥에 남겠다는 선택인데, 그 노선이 이후 독립 전자음악의 기준이 됐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소리의 거칢에 주목해 보세요. 다듬지 않은 것이 선택입니다.

  1. Sonic Destroyer

    가장 유명합니다.

  2. Elimination

    가장 거칩니다.

次に聴く一枚

같은 해의 앨범입니다. 이 집단에 속했던 사람의 것입니다.

Waveform Transmission Vol.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