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ヒップホップ / 2010年代 · 2013
Yeezus
Kanye West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앞선 앨범의 화려함을 스스로 부순 작업입니다. 인더스트리얼과 시카고 드릴, 아프리카 샘플을 거칠게 잘라 붙였고, 40분이라는 짧은 길이와 표지 없는 케이스까지 태도의 일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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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앞 앨범의 과잉을 뒤집어 모든 것을 걷어 낸 앨범입니다. 소리가 날카롭고 불편하며 곡이 짧습니다.
2013년에 나왔고 열 곡, 40분입니다. 편성이 매우 적습니다. 왜곡된 전자음과 드럼 기계, 목소리뿐인 곡이 여럿입니다. 릭 루빈이 마지막에 참여해 소리를 더 깎아 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소음과 산업적인 질감을 그대로 쓰고, 후렴이 없거나 갑자기 끊깁니다. 인종과 소비와 자기 자신을 공격적으로 다룹니다.
깎기
앞 앨범과 정반대로 소리를 걷어 냈습니다. 완성 직전에 대폭 덜어 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비움이 이 앨범의 방법입니다.
불편함
듣기 좋은 지점을 피합니다. 소음과 왜곡을 그대로 두는데, 대중 시장의 정점에 있던 사람이 그 선택을 했다는 점이 이례적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한 곡의 악기를 세어 보세요. 대부분 두셋뿐입니다.
Black Skinhead
가장 격렬합니다.
New Slaves
가사가 가장 정치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3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의 정반대 방향입니다.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