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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Structures

ジャズ / フリー・ジャズとアヴァンギャルド · 1966

Unit Structures

Cecil Taylor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피아노를 타악기로 다룬 연주입니다. 화성과 선율 대신 밀도와 에너지로 구조를 만들고, 악보와 즉흥의 경계를 흐려 놓았습니다. 클래식 현대음악과 재즈가 가장 가까워진 지점이며, 듣는 데 훈련이 필요한 종류의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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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피아노를 타악기로 다룬 사람의 대표작입니다. 화음도 선율도 아닌 소리 덩어리를 손과 팔로 만들어 내는데, 재즈 피아노에서 가장 멀리 간 자리에 있습니다.

1966년에 나왔고 네 곡, 45분입니다. 편성은 피아노, 알토 색소폰, 트럼펫, 오보에, 베이스 둘, 드럼입니다. 정해진 화음도 박자도 없습니다. 테일러는 건반을 두드리고 긁고 팔로 누르는데, 소리의 밀도가 계속 높아지다가 갑자기 비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듣기 쉬운 음악이 아니지만 무작위가 아닙니다. 그가 각 부분의 재료를 미리 적어 연주자에게 나눠 줬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타악기로서의 피아노

선율을 만들지 않습니다. 음의 덩어리를 던지고 그 잔향이 겹치게 두는데, 이 방식이 클래식 현대음악의 피아노 어법과 만납니다.

구조

즉흥처럼 들리지만 구성이 짜여 있습니다. 어디서 밀도를 올리고 어디서 비울지가 정해져 있어서, 반복해 들으면 그 지형이 드러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Enter Evening」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가장 조용한 곡부터 들어야 이 음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Unit Structure/As of a Now/Section

    표제곡입니다. 밀도의 변화가 가장 잘 들립니다.

  2. Enter Evening

    가장 조용합니다. 오보에가 들어갑니다.

  3. Steps

    가장 격렬합니다.

次に聴く一枚

5년 전의 앨범입니다. 집단 즉흥의 두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Free Ja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