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ズ / ブラジルとラテン · 1959
Chega de Saudade
João Gilberto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보사노바가 시작된 앨범입니다. 기타의 박자를 잘게 쪼개 어긋나게 치는 주법과 속삭이듯 부르는 창법이 결합해 삼바를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만들었고, 이 리듬이 곧 재즈로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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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보사노바가 시작된 앨범입니다. 기타 연주법 하나와 속삭이는 창법 하나로 브라질 대중음악의 방향이 바뀌었고, 곧 세계로 퍼집니다.
1959년에 나왔고 열두 곡, 30분입니다. 편성은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절제된 관현악입니다. 곡이 대부분 2분 안팎으로 아주 짧습니다. 질베르투의 기타가 박자를 어긋나게 짚는데, 그 어긋남이 삼바의 리듬을 잘게 나눈 결과입니다. 노래는 거의 말하듯이 부르고 음량이 낮습니다. 열정적인 라틴 음악을 기대하시면 놀랄 만큼 조용합니다.
기타
화음을 리듬으로 나눠 치는 방식이 보사노바의 핵심입니다. 질베르투가 방에 틀어박혀 이 주법을 만들었다는 일화가 유명한데, 이 기타 하나가 갈래 전체를 정의했습니다.
속삭임
성량을 쓰지 않고 마이크에 가까이 붙어 부릅니다. 큰 목소리가 미덕이던 시기에 정반대로 간 것인데, 그 절제가 도시적인 세련됨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Chega de Saudade」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기타의 박자가 어디서 어긋나는지 따라가 보세요.
Chega de Saudade
표제곡입니다. 보사노바의 첫 곡으로 꼽힙니다.
Desafinado
「음정이 틀린」이라는 뜻입니다. 새 음악을 향한 비난을 곡 제목으로 받아쳤습니다.
Bim Bom
질베르투가 직접 쓴 곡입니다.
次に聴く一枚
5년 뒤의 앨범입니다. 이 음악이 미국으로 건너가 어떻게 됐는지 이어집니다.
Getz/Gilber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