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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ジャズ / ブラジルとラテン · 1967

Wave

Antônio Carlos Jobim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작곡가 본인의 이름으로 낸 대표작입니다. 클라우스 오거먼의 관현악 편곡이 곡의 화성을 넓게 펼치고, 조빙의 피아노와 기타는 앞에 나서지 않습니다. 보사노바가 실내악의 정교함을 갖춘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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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보사노바의 작곡가가 유행이 지난 뒤 만든 앨범입니다. 가수가 아니라 작곡가의 자리에서 자기 곡을 다시 배치했고, 그의 음반 가운데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

1967년에 나왔고 열 곡, 32분입니다. 편성은 피아노와 기타에 현악과 목관을 더한 소규모 관현악입니다. 노래가 거의 없고 대부분 연주입니다. 조빔이 직접 피아노를 치고 편곡은 클라우스 오거만이 맡았습니다. 화성이 앞선 앨범들보다 복잡해지고 현악의 비중이 커져서, 보사노바보다 실내악에 가깝게 들립니다.

작곡가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곡을 쓰는 사람의 앨범입니다. 화음의 진행이 정교하고 전조가 잦은데, 그가 클래식 훈련을 받았다는 사실이 여기서 분명히 드러납니다.

편곡

현악을 두껍게 쓰지 않고 실 하나처럼 얇게 겹칩니다. 유행에 편승한 음반들이 현악으로 곡을 덮어 버렸던 것과 정반대의 선택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Wave」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현악이 어디까지만 나오는지 들어 보세요.

  1. Wave

    표제곡입니다. 그의 대표곡의 하나가 됐습니다.

  2. Triste

    가장 경쾌합니다. 제목과 반대입니다.

  3. Look to the Sky

    가장 서정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7년 전의 앨범입니다. 재즈 독주자와 관현악을 얇게 겹치는 다른 방식입니다.

Sketches of Sp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