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音楽 / 1990年代 · 1992
Vol.0
강산에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포크 록과 사회적 발언을 결합한 데뷔작입니다. 거친 창법과 직설적인 가사가 운동가요의 엄숙함과 대중가요의 소비성 양쪽에서 벗어나 있으며, 개인의 목소리로 사회를 말하는 방식을 보여 주었습니다. 라구요와 넌 할 수 있어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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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록의 편성에 우리 가락과 사회적인 가사를 결합한 첫 앨범입니다. 목소리가 거칠고 발음이 뭉개지는데, 그 날것이 이 사람의 방식입니다.
1992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기타와 베이스, 드럼, 하모니카입니다. 강산에가 곡과 가사를 쓰고 직접 부릅니다. 목소리가 거칠고 소리를 지르며 발음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가사가 사회 문제와 일상을 함께 다루는데, 어려운 표현을 쓰지 않고 구어로 씁니다. 선율에 우리 민요의 색이 있는 곡이 여럿입니다.
구어
가사가 말하듯 쓰였습니다. 시적인 표현 대신 일상의 말로 사회를 다루는데, 그 직설이 이 사람의 어법입니다.
우리 가락
선율에 민요의 색이 있습니다. 록의 편성 위에 그것이 얹히는데, 신중현 이후 이어져 온 계보에 이 사람이 놓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라구요」의 가사를 확인해 보세요. 개인의 이야기가 곧 역사가 되는 구조입니다.
라구요
가장 유명합니다. 실향민을 다룹니다.
예럴랄라
가장 경쾌합니다.
次に聴く一枚
18년 앞선 앨범입니다. 록에 우리 가락을 들이는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신중현과 엽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