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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韓国の音楽 / 1990年代 · 1995

Panic

패닉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이적의 작사와 김진표의 랩이 만난 데뷔작입니다. 달팽이의 서정과 정류장의 냉소가 한 장에 공존하며, 대중적 선율 안에 불편한 이야기를 심는 방식이 이후 이적의 작업 전체를 관통합니다. 1990년대 중반 청년 세대의 언어를 가장 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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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대중가요의 형식에 무거운 소재를 담은 앨범입니다. 밝은 편곡 위에 죽음과 소외를 노래하는데, 그 어긋남이 이 팀의 방식입니다.

1995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이적과 김진표 두 사람입니다. 편성은 어쿠스틱 기타와 건반, 밴드입니다. 소리가 밝고 선율이 분명한데 가사가 무겁습니다. 죽음과 가족의 해체, 사회의 위선을 다루는 곡이 여럿인데, 그 내용이 경쾌한 반주 위에 놓입니다. 노래와 랩이 나뉘어 두 사람이 각각 맡습니다.

어긋남

밝은 소리에 어두운 가사를 붙입니다. 청자가 흥얼거리다 가사를 알아채고 멈추게 되는 구조인데, 그 시차가 이 팀이 노린 효과입니다.

두 역할

한 사람이 노래하고 다른 사람이 랩을 합니다. 두 어법이 한 곡 안에서 교대하는 구조인데, 이 시기 한국 대중가요에서 흔해지는 배치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왼손잡이」의 가사를 확인해 보세요. 밝은 곡의 내용이 정반대입니다.

  1. 달팽이

    가장 유명합니다.

  2. 왼손잡이

    가사가 가장 직접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앞선 앨범입니다. 노래와 랩을 나누는 구조의 앞 단계입니다.

Deuxi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