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音楽 / 2000年代 · 2004
눈썹달
이소라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가장 조용한 방식으로 도달한 정점입니다. 편곡을 더 덜어 내고 목소리와 최소한의 반주만 남겼는데, 그 결과 정서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2018년 선정에서 상위에 오르며 2000년대 발라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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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발라드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소리를 더 비운 앨범입니다. 반주가 최소한만 남고 목소리가 거의 전부를 감당합니다.
2004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이 앞선 앨범보다 더 얇습니다. 피아노와 기타, 최소한의 현악이 전부이고 침묵이 깁니다. 이소라의 목소리는 여전히 작고 떨리는데, 반주가 줄어들면서 그 떨림이 더 크게 들립니다. 곡이 짧고 반복이 적으며 후렴이 강하지 않은데, 대중적인 발라드의 구조를 상당 부분 벗어났습니다.
더 비우기
앞선 앨범보다 반주가 더 줄었습니다. 발라드가 편곡으로 감정을 만드는 갈래인데 그 수단을 스스로 없앤 것인데, 목소리만 남기겠다는 선택입니다.
구조
후렴을 강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방송에서 통하기 어려운 구조인데, 그 선택이 이 앨범을 그의 작업 가운데 가장 높이 평가받게 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반주가 없는 대목에서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떨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次に聴く一枚
4년 앞선 앨범입니다. 비우는 방식의 앞 단계입니다.
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