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画音楽 / ハリウッド黄金期 · 1933
King Kong
Max Steiner
King Kong · 맥스 스타이너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영화음악이라는 직업을 만들어 낸 스코어입니다. 그전까지 음악은 장면에 곁들이는 반주였지만, 스타이너는 등장인물마다 주제 선율을 붙이고 화면의 동작에 음을 맞추는 방식을 도입해 음악이 서사를 끌고 가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90년 동안 할리우드 스코어가 쓰는 문법이 여기서 거의 다 나왔습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영화음악이라는 직업을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그전까지 영화는 기성 곡을 골라 붙였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장면에 맞춰 작곡한 관현악이 처음부터 끝까지 흐릅니다.
1933년 작품이고 영화음악만 따로 들으면 70분 남짓입니다. 편성은 대규모 관현악입니다. 인물과 사물마다 짧은 선율이 배정돼 있고, 그 선율이 장면에 따라 변형되며 돌아옵니다. 바그너의 악극에서 온 방법을 영화에 옮긴 것입니다. 화면의 움직임에 음악을 정확히 맞추는 기법도 여기서 자리를 잡는데, 발소리와 음악의 강세를 일치시키는 방식입니다.
처음
그전까지 영화음악은 기성 곡을 장면에 맞춰 고르는 일이었습니다. 스타이너가 전곡을 새로 쓰면서 영화음악이 하나의 창작 분야가 됐고, 이후 30년 할리우드의 방식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동작 맞추기
화면의 움직임과 음악의 강세를 일치시킵니다. 이 기법이 뒷날 만화영화에서 특히 많이 쓰이면서 그 이름으로 불리게 되는데, 출발점은 이 작품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첫 곡의 세 음을 기억해 두고 나머지를 들어 보세요. 그 문형이 계속 모습을 바꿔 돌아옵니다.
Main Title
세 음의 하강 문형이 콩을 나타냅니다.
A Boat in the Fog
가장 조용합니다.
Aboriginal Sacrificial Dance
타악이 중심입니다.
次に聴く一枚
6년 뒤 같은 사람의 작품입니다. 같은 방법이 훨씬 서정적으로 쓰입니다.
Gone with the W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