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00年代ポップ · 2008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Coldplay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브라이언 이노를 프로듀서로 불러 밴드의 소리를 바꾼 앨범입니다. 기타를 뒤로 물리고 현악과 타악을 앞세웠으며, 이 전환이 이후 스타디움 팝의 방향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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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밴드가 프로듀서를 바꾸고 소리를 완전히 다시 만든 앨범입니다. 세계 여러 지역의 악기와 리듬이 들어왔고, 곡의 구조도 관습에서 벗어났습니다.
2008년에 나왔고 열 곡, 46분입니다. 브라이언 이노가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편성이 넓어졌습니다. 현악과 종, 아프리카와 중동의 타악, 옛 건반 악기가 들어옵니다. 곡의 구조가 관습적이지 않아 후렴이 늦게 나오거나 아예 없는 곡이 있고, 한 곡 안에서 두 개의 다른 곡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표지에 들라크루아의 그림을 썼습니다.
이노
브라이언 이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밴드의 습관을 깼습니다. 익숙한 진행을 쓰지 못하게 하고 즉흥으로 시작하게 하는 방식인데, 그 개입이 앨범의 성격을 만들었습니다.
표제곡
현악의 반복 문형 위에 노래가 얹힙니다. 왕이 권력을 잃는 이야기인데, 기타 없이 만든 이 곡이 밴드의 가장 큰 성공이 됐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Viva la Vida」에서 기타를 찾아보세요. 거의 없다는 사실이 이 곡의 특징입니다.
Viva la Vida
표제곡입니다. 가장 유명합니다.
Violet Hill
가장 무겁습니다.
Lost!
오르간과 손뼉이 중심입니다.
次に聴く一枚
6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밴드가 방향을 바꾸기 전의 소리입니다.
A Rush of Blood to the H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