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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Heroine

ポップ / 2010年代ポップ · 2013

Pure Heroine

Lorde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십 대가 쓴 가사가 팝의 소비주의를 관찰 대상으로 삼은 앨범입니다. 저역을 비운 미니멀한 프로덕션이 당시 라디오 팝과 정반대였고, 이 여백이 이후 여러 아티스트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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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열여섯 살이 만든 첫 앨범입니다. 화려한 소비를 노래하던 당시 팝의 반대편에 섰고, 그 시선이 이후 10년의 팝에 영향을 줬습니다.

2013년에 나왔고 열 곡, 37분입니다. 조엘 리틀이 제작했습니다. 편성이 매우 얇습니다. 저음과 손뼉, 그리고 여러 겹으로 쌓은 목소리뿐인 곡이 여럿입니다. 화려한 악기가 거의 없어 소리에 빈 곳이 많습니다. 로드의 목소리는 낮고 발음이 특이하며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가사가 값비싼 것들을 나열한 뒤 그것과 무관한 삶을 말하는 구조를 씁니다.

반대편

당시 팝의 가사는 사치와 파티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Royals」가 그 목록을 그대로 인용한 뒤 우리는 그것과 상관없다고 말하는데, 그 뒤집기가 곡의 전부입니다.

비우기

악기를 최소한만 씁니다. 두껍게 쌓는 것이 당시의 방식이었는데, 반대로 비워 목소리만 남긴 것이 이 앨범을 눈에 띄게 만들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Ribs」를 들어 보세요. 대표곡보다 이쪽이 이 앨범의 정서를 잘 보여 줍니다.

  1. Royals

    가장 유명합니다.

  2. Team

    가장 리듬이 분명합니다.

  3. Ribs

    가장 높이 평가받습니다.

次に聴く一枚

4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이 스무 살이 된 뒤의 소리입니다.

Melod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