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10年代ポップ · 2015
Emotion
Carly Rae Jepsen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상업적으로는 조용했지만 비평적으로 크게 재평가된 앨범입니다. 1980년대 신스팝의 어법을 정교하게 되살렸고, 팝 크래프트 자체를 즐기는 청취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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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상업적으로는 조용히 지나갔지만 평가가 매우 높은 앨범입니다. 1980년대의 소리를 되살리면서 감정의 폭을 좁게 유지했고, 그 집중이 완성도를 만들었습니다.
2015년에 나왔고 열두 곡, 45분 남짓입니다. 200곡 넘게 만든 뒤 골라 담았다고 전합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그리고 색소폰입니다. 1980년대 신스팝의 소리를 정확히 재현하는데, 흉내가 아니라 그 문법으로 새 곡을 씁니다. 앨범을 여는 곡의 색소폰 도입이 특히 유명합니다. 젭슨의 목소리는 얇고 높으며 힘을 주지 않습니다.
많이 만들고 적게 남기기
수백 곡을 만든 뒤 열두 곡만 실었습니다. 그 선별의 엄격함이 앨범의 균질함을 만드는데, 대신 상업적으로는 뚜렷한 대표곡이 없었습니다.
평가
판매는 크지 않았는데 평론과 열성적인 청중의 지지가 컸습니다. 2010년대 팝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되는 앨범이 된 것은 그 지지 덕분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Run Away with Me」의 첫 10초를 들어 보세요. 그 도입 하나로 이 앨범이 기억됩니다.
Run Away with Me
앨범을 엽니다. 색소폰 도입이 유명합니다.
Your Type
가장 어둡습니다.
Boy Problems
가장 경쾌합니다.
次に聴く一枚
5년 앞선 앨범입니다. 밝은 반주와 감정을 다루는 같은 계보입니다.
Body Ta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