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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Computer

ロック / ブリットポップと90年代イギリス · 1997

OK Computer

Radiohead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기술과 소외를 주제로 삼은 앨범입니다. 변박과 불협을 대중적인 록 안에 넣고 컴퓨터 음성을 그대로 트랙으로 쓰면서, 1990년대 말의 불안을 가장 잘 요약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여러 목록에서 최상위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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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브릿팝이 한창이던 시기에 그 흐름에서 완전히 벗어난 앨범입니다. 기술과 소외, 이동을 주제로 삼았고, 1997년에 나왔는데 이후 20년의 불안을 미리 적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997년 5월에 나온 세 번째 앨범이고 열두 곡, 53분입니다. 곡 하나하나가 길고 구조가 여러 번 바뀝니다. 기타 밴드의 소리를 유지하면서 현악과 신시사이저, 합성 음성을 섞었고, 정해진 후렴으로 돌아오지 않는 곡이 여럿입니다. 공항과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같은 이동의 이미지가 반복되는데 어디로도 도착하지 않습니다. 그 미완결이 이 앨범의 정서입니다.

구조

「Paranoid Android」는 성격이 다른 세 부분을 이어 붙였고, 「Exit Music」은 목소리 하나로 시작해 마지막에 굉음으로 끝납니다. 곡이 예상한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반복되는데, 그 불확실함이 주제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소리

나이절 고드리치가 공동 제작을 맡았습니다. 저택을 빌려 방마다 다른 울림을 담았고, 기타를 일부러 얇게 두고 그 주변을 잔향으로 채웠습니다. 오디오로 확인할 것이 많은 음반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No Surprises」로 시작하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그 다음 처음부터 통으로 들으시길 권합니다.

  1. Paranoid Android

    6분 반 동안 세 번 다른 곡이 됩니다. 이 앨범의 야심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2. No Surprises

    가장 다정하게 들리는 곡인데 가사는 가장 절망적입니다.

  3. Let Down

    여러 개의 기타 문형이 다른 박자로 겹칩니다. 헤드폰으로 확인해 보세요.

次に聴く一枚

3년 뒤 같은 밴드가 기타를 거의 버리고 만든 앨범입니다. 이 불안이 어디로 갔는지 이어집니다.

Kid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