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21世紀のロック · 2018
Be the Cowboy
Mitski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14곡을 32분에 담은 앨범입니다. 곡을 끝까지 밀지 않고 감정이 정점에 이른 순간에 끊어 버리는 구성이 특징이고,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의 자리에서 쓴 가사가 2010년대 인디 록의 새로운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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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짧은 곡 열네 개를 32분에 몰아넣은 앨범입니다. 각 곡이 다른 인물의 목소리로 노래하고, 감정이 절정에 이르는 순간에 곡이 끝나 버립니다. 그 미완결이 반복되면서 앨범 전체가 하나의 정서가 됩니다.
2018년 8월에 나온 다섯 번째 앨범이고 열네 곡, 32분입니다. 곡 하나가 평균 2분 남짓입니다. 컨트리와 디스코, 실내악, 신스팝이 곡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전부 같은 손이 만든 것으로 들립니다. 화자가 계속 바뀌면서도 고독이라는 주제가 이어지고, 마지막 곡에 이르면 앞의 열세 곡이 한 사람의 여러 면이었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짧음
곡이 발전하지 않고 끝납니다. 후렴을 한 번만 부르고 마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 듣고 싶은 지점에서 끊기 때문에 여운이 남습니다. 32분짜리 앨범이 훨씬 길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인물
미츠키는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각 곡의 화자를 따로 만들고 그 사람의 처지에서 부르는데, 그래서 사적인 고백처럼 들리면서도 감상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32분이라 통으로 들으시길 권합니다. 곡이 짧아 골라 들으면 설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Nobody
디스코 리듬 위에서 아무도 없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밝은 소리와 가사의 낙차가 큽니다.
Geyser
앨범을 엽니다. 오르간 지속음으로 시작해 마지막에 터집니다.
Two Slow Dancers
앨범을 닫습니다. 가장 길고 가장 느립니다.
次に聴く一枚
4년 전의 앨범입니다. 인물을 만들어 부른다는 같은 방법을 정반대의 소리로 실행했습니다.
St. Vinc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