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英米圏以外のロック ·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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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모타릭이라 불리는 균일한 8분음표 리듬을 확립한 앨범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앞으로만 나아가는 이 박자가 보위의 베를린 시기와 라디오헤드, 스테레오랩으로 이어졌고, 크라우트록이 영국에 남긴 가장 구체적인 유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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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같은 리듬을 흔들림 없이 반복하는 방식 하나로 이후 수십 년의 음악에 영향을 준 앨범입니다. 화려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그 비어 있음이 정확히 목표였습니다.
1972년에 나온 데뷔작이고 여섯 곡, 44분입니다. 곡의 절반이 같은 리듬 위에서 진행됩니다. 뒤에 「모토릭」이라 불릴 이 박자는 8분음표를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는 것인데, 강약을 거의 두지 않아 앞으로만 갑니다. 나머지 곡들은 정반대로 거의 정지해 있어서, 달리는 것과 멈춘 것이 번갈아 놓입니다.
모토릭
클라우스 딩거의 드럼은 감정을 담지 않습니다. 같은 세기로 같은 자리를 계속 치는데, 그 무표정함이 듣는 사람을 최면 상태로 끌고 갑니다. 보위와 이노가 이 리듬을 가져다 썼고 이후 수많은 음악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여백
악기가 아주 적습니다. 기타 한 대와 베이스, 드럼뿐이고 노래도 거의 없습니다. 채워 넣지 않기로 한 결정이 이 앨범을 지금까지 신선하게 남겼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Hallogallo」 한 곡을 끝까지 들어 보세요. 10분 동안 거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그것이 이 음악의 내용입니다.
Hallogallo
10분입니다. 모토릭 리듬이 무엇인지 이 한 곡이면 끝납니다.
Negativland
가장 거칩니다. 소음과 리듬이 함께 갑니다.
Weissensee
가장 조용합니다. 기타의 잔향만으로 진행됩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뒤 같은 나라에서 반복을 기계로 옮긴 앨범입니다. 사람이 치는 반복과 기계가 만드는 반복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Autob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