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ポストパンクとインディー · 1979
Entertainment!
Gang of Four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펑크와 펑크(funk)를 결합해 정치를 말한 앨범입니다. 기타가 화음을 채우지 않고 리듬만 긁으며 베이스와 드럼이 앞으로 나오는 구조가, 이후 30년의 댄스펑크와 인디 록에 반복해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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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펑크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그것을 이론으로 밀어붙인 앨범입니다. 사랑 노래를 상품으로, 연애를 계약으로 분석하는데, 그 냉정함이 소리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1979년 9월에 나온 데뷔작이고 열두 곡, 39분입니다. 소리가 매우 비어 있습니다. 베이스와 드럼이 곡을 끌고 가고 기타는 필요할 때만 짧게 끼어들며, 그 사이가 그대로 침묵으로 남습니다. 가사는 개인의 감정을 다루지 않고 그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룹니다. 춤출 수 있는데 위로가 되지 않는 음악입니다.
기타
앤디 길의 기타는 화음을 짚지 않습니다. 금속을 긁는 것 같은 짧은 소리를 불규칙하게 던지는데, 그래서 곡에 계속 구멍이 생깁니다. 그 구멍이 이 밴드의 서명이고, 이후 수많은 밴드가 흉내 냈지만 이만큼 비우지는 못했습니다.
리듬
베이스와 드럼은 펑크(funk)에서 왔습니다. 몸이 움직이는 리듬 위에 차가운 분석을 얹는 조합이 이 앨범의 방법인데, 그 불일치가 듣는 사람을 편하게 두지 않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Damaged Goods」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기타가 무엇을 하지 않는지에 귀를 두고 들어 보세요.
Damaged Goods
연애를 반품 가능한 상품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밴드의 화법이 압축돼 있습니다.
At Home He's a Tourist
방송 출연이 가사 수정 요구로 무산된 곡입니다.
Anthrax
피드백으로 시작합니다. 두 목소리가 동시에 다른 말을 하는 구성입니다.
次に聴く一枚
이듬해 뉴욕에서 나온 앨범입니다. 같은 펑크(funk) 리듬을 정반대로 채워 넣었습니다.
Remain in 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