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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 Nation

ロック / ポストパンクとインディー · 1988

Daydream Nation

Sonic Youth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기타를 변칙 조율해 소음과 화음의 경계를 지운 앨범입니다. 70분에 걸쳐 노이즈와 팝 선율을 오가고, 이 접근이 곧 얼터너티브 록의 상업적 폭발로 이어지는 길을 닦았습니다.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녹음등기부에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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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실험적인 소음을 하던 밴드가 노래의 형식과 화해한 앨범입니다. 두 장짜리이고 곡이 길지만 선율이 분명하며, 그래서 이 밴드로 들어가는 가장 넓은 입구가 됩니다.

1988년 10월에 나왔고 두 장에 열두 곡, 71분입니다. 곡이 깁니다. 7분 안팎이 여럿이고 마지막은 세 부분으로 이어진 14분짜리 모음입니다. 기타를 변칙 조율해 화음이 익숙하지 않게 울리고, 곡 중간에 형식을 버리고 소음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그 왕복이 반복되는데, 돌아올 자리가 분명해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변칙 조율

기타 줄을 표준과 다르게 맞추고 지판 사이에 드라이버 같은 물건을 끼워 넣습니다. 그래서 화음이 어느 조에도 속하지 않게 되는데, 익숙하지 않은 울림이 이 밴드 소리의 근거입니다.

두 목소리

서스턴 무어와 킴 고든이 번갈아 부릅니다. 무어가 나른하게 읊조리는 쪽이라면 고든은 말하듯 던지는 쪽인데, 그 교대가 71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듭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Teen Age Riot」으로 시작하시고, 71분이 부담스러우시면 첫 장만 들으셔도 됩니다.

  1. Teen Age Riot

    앨범을 엽니다. 이 밴드가 만든 가장 대중적인 곡입니다.

  2. Silver Rocket

    빠르게 가다 중간에 소음으로 완전히 무너졌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3. Candle

    가장 선율이 또렷합니다. 기타의 변칙 조율이 가장 잘 들리는 곡이기도 합니다.

次に聴く一枚

3년 뒤 기타로 만든 또 다른 벽입니다. 소음을 다루는 정반대 방법을 보여 줍니다.

Lovel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