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オルタナティヴとグランジ · 1992
Dirt
Alice in Chain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그런지 가운데 메탈에 가장 가까운 앨범입니다. 중독을 정면으로 다룬 가사와 두 목소리가 어긋나게 겹치는 화음이 특유의 불안을 만들고, 레인 스테일리의 상태가 그대로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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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시애틀의 밴드들 가운데 가장 무겁고 가장 어두운 앨범입니다. 중독을 정면으로 다루는데 그것을 경고나 반성이 아니라 상태의 기록으로 적었습니다.
1992년 9월에 나온 두 번째 앨범이고 열세 곡, 57분입니다. 느리고 무겁습니다. 기타를 낮게 조율해 메탈에 가까운 소리를 내면서도, 그 위에 두 목소리의 화음이 얹혀 전혀 다른 것이 됩니다. 앨범 중반부에 중독을 다루는 곡들이 연달아 놓여 흐름이 가장 어두워지고, 마지막에 조금 풀립니다. 레인 스테일리가 실제로 겪던 상태가 가사에 그대로 있어서 지금 들으면 더 무겁습니다.
화음
레인 스테일리와 제리 캔트렐이 겹쳐 부르는 화음이 이 밴드의 서명입니다. 메탈의 무게 위에 얹힌 이 화음이 다른 시애틀 밴드들과 이들을 갈라놓습니다.
기타
캔트렐은 빠르게 치지 않습니다. 느린 리프를 늘여 놓고 그 사이를 비워 두는데, 그 여백이 무게를 만듭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Would?」와 「Down in a Hole」을 들으시면 됩니다. 밝은 상태가 아닐 때는 통으로 듣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Would?
마지막 곡입니다. 세상을 떠난 친구에게 부치는 곡입니다.
Rooster
캔트렐이 베트남전에 참전한 아버지에 대해 쓴 곡입니다.
Down in a Hole
가장 조용합니다. 두 목소리의 화음이 가장 잘 들립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뒤 같은 도시에서 나온 앨범입니다. 메탈의 무게를 다루는 다른 방법입니다.
Superunkn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