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 / R&B / ネオ・ソウル · 1997
Baduizm
Erykah Badu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재즈의 프레이징과 힙합의 리듬, 소울의 창법을 한 사람이 감당한 데뷔작입니다. 빌리 홀리데이와 비교되는 목소리와 느슨하게 끄는 박자 감각이 네오소울의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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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재즈의 창법과 힙합의 리듬을 결합한 첫 앨범입니다. 네오소울이라는 이름이 이 음반을 중심으로 굳었습니다.
1997년에 나왔고 열네 트랙, 55분 남짓입니다. 편성이 얇습니다. 전기 피아노와 베이스, 드럼이 중심이고 화음 악기가 적으며 여백이 많습니다. 리듬이 느리고 박자보다 늦게 떨어집니다. 바두의 목소리는 코를 울려 내는 특이한 소리이고, 음을 정확히 짚지 않고 미끄러뜨립니다. 빌리 홀리데이의 창법을 참조했다는 지적이 발매 당시부터 있었습니다.
이름
네오소울이라는 말이 이 무렵 회사의 홍보에서 나왔습니다. 바두는 그 이름을 반기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이 앨범이 그 갈래의 기준으로 남았습니다.
목소리
코를 울리고 음을 미끄러뜨리는 창법입니다. 재즈 보컬의 어법인데, 그것을 힙합의 리듬 위에 얹은 것이 이 앨범의 새로움이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On & On」의 베이스와 목소리만 따라가 보세요. 나머지 소리가 얼마나 적은지 알 수 있습니다.
On & On
가장 유명합니다.
Otherside of the Game
가장 어둡습니다.
Next Lifetime
가장 느립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흐름의 출발점입니다.
Brown Sug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