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 / R&B / ネオ・ソウル · 1998
Embrya
Maxwell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앞선 앨범의 성공을 뒤로하고 훨씬 추상적인 방향으로 간 작업입니다. 곡의 경계를 흐리고 관현악과 전자음을 겹쳐, 당시에는 난해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지금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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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첫 앨범의 성공 뒤에 정반대로 간 음반입니다. 곡의 구조를 흐리고 소리를 물속처럼 만들었는데, 발매 당시 혹평을 받았다가 뒤늦게 재평가됐습니다.
1998년에 나왔고 열두 트랙, 65분입니다. 편성이 넓습니다. 밴드에 현악과 하프, 여러 타악기가 더해집니다. 곡이 길고 후렴이 거의 없으며 구조가 흐릿합니다. 소리에 잔향을 길게 걸어 전체가 물에 잠긴 듯한 인상을 주는데, 그 흐림이 의도입니다. 앞선 앨범의 분명한 선율을 기대한 청중이 당황했고, 상업적으로도 반응이 약했습니다.
흐리기
곡의 경계와 구조를 일부러 지웁니다. 대중적인 성공 직후에 이런 선택을 한 것인데, 그 위험을 감수한 결과가 뒤늦게 평가받았습니다.
재평가
발매 당시 혹평이 많았습니다. 20년쯤 지나 이 앨범을 알앤비의 실험적인 정점으로 보는 시각이 늘었는데, 시대가 소리를 따라잡은 사례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65분을 배경으로 틀어 두세요. 곡을 구분하려 하지 않는 편이 이 앨범에 맞습니다.
Luxury: Cococure
가장 유명합니다.
Matrimony: Maybe You
가장 조용합니다.
Gravity: Pushing to Pull
가장 깁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앞선 앨범입니다. 분명한 구조와 흐린 구조의 두 극단입니다.
Maxwell's Urban Hang Su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