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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te Room

일렉트로닉 / 애시드 하우스와 레이브 · 1991

The White Room

The KLF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스타디움 하우스라 불린 형식의 대표작입니다. 클럽 비트에 관중 소리와 후렴을 얹어 대중적으로 성공했고, 이후 두 사람이 돈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로 활동을 끝낸 것까지 이 프로젝트의 일부였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클럽 음악을 경기장의 규모로 키운 앨범입니다. 후렴이 크고 반복이 분명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1991년에 나왔고 아홉 곡입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표본에 성가대풍의 화음과 관악이 더해집니다. 클럽의 문형에 경기장에서 통할 큰 후렴을 붙였습니다. 곡이 서로 재료를 공유해 앨범 전체가 이어지는데, 그 구성이 이 그룹의 방식입니다. 뒷날 이들은 활동을 스스로 중단하고 음반을 회수했습니다.

규모

클럽의 문형에 경기장의 후렴을 붙였습니다. 그 조합이 이 갈래를 대중 시장에 올렸는데, 이후 여러 팀이 같은 길을 갔습니다.

중단

정점에서 스스로 활동을 멈췄습니다. 음반을 거둬들이고 사라진 것인데, 그 행위까지 이들의 작업으로 이야기됩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곡들이 같은 재료를 나눠 쓰는 지점을 찾아보세요. 앨범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1. 3 a.m. Eternal

    가장 크게 성공했습니다.

  2. Last Train to Trancentral

    재료가 곡들 사이에 공유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한 해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그룹의 정반대 소리입니다.

Chill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