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 IDM · 1997
Lunatic Harness
µ-Ziq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정글의 빠른 드럼에 서정적인 선율을 얹은 앨범입니다. 브레이크코어의 거칢과 팝의 화성이 공존하고, 이 조합이 이후 여러 전자음악가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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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잘게 부순 드럼 위에 서정적인 선율을 얹은 앨범입니다. 사나움과 아름다움이 나란히 갑니다.
1997년에 나왔고 열두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드럼 표본과 신시사이저, 현악입니다. 드럼을 아주 잘게 잘라 빠르게 배치하는데, 그 위에 서정적인 선율과 화음이 놓입니다. 이 방식은 몇 사람이 동시에 도달한 것이라 특정한 이름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이 앨범은 그중에서 선율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잘게
드럼을 음 하나 단위로 잘라 다시 배치합니다. 연주할 수 없는 리듬인데, 컴퓨터가 있어야만 가능한 음악입니다.
선율
격렬한 리듬 위에 서정적인 화음이 놓입니다. 같은 방식의 다른 앨범들보다 선율의 비중이 큰데, 그 점이 이 작업의 성격입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드럼을 사람이 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불가능합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Hasty Boom Alert
드럼이 가장 잘게 잘려 있습니다.
Brace Yourself Jason
선율이 가장 좋습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한 해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방식의 다른 사람입니다.
Richard D. Jame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