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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logy of American Folk Music

포크·컨트리 / 뿌리와 전전 녹음 · 1952

Anthology of American Folk Music

Various Artists

이 음반을 듣는 이유

해리 스미스가 자기 수집품에서 골라 엮은 여섯 장짜리 편집반입니다. 잊혀 가던 1920–30년대 녹음을 되살려 1950년대 포크 부흥의 교재가 되었고, 딜런을 비롯한 세대 전체가 이 상자에서 레퍼토리를 배웠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노래가 전하는 이야기

한 수집가가 자기가 모은 옛 음반을 골라 엮은 모음집입니다. 잊혀 있던 녹음들을 되살렸고, 그 결과가 1960년대 포크 부흥을 촉발했습니다.

1952년에 나왔고 여든네 곡, 여섯 장 분량입니다. 1920년대와 1930년대의 상업 음반에서 골랐습니다. 갈래를 구분하지 않고 발라드와 사회의 노래, 종교 음악으로 나눴는데, 흑인과 백인의 녹음을 섞어 배치했습니다. 그 구분 없는 편집이 당시로서는 이례적이었고, 미국 음악의 뿌리가 하나라는 주장으로 읽혔습니다.

편집

해리 스미스라는 수집가가 자기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학술적인 분류를 따르지 않고 흑백의 녹음을 섞어 놓았는데, 그 배치가 하나의 주장으로 작동합니다.

부흥

이 모음집이 1960년대 포크 부흥의 교과서가 됐습니다. 밥 딜런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여기서 곡과 창법을 배웠는데, 잊힌 음악이 되살아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순서대로 들어 보세요. 흑인과 백인의 녹음이 섞여 있다는 것이 이 편집의 주장입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가사 속 화자가 누구에게 말하는지 생각하며 들어보세요. 목소리와 반주의 거리, 한 구절 뒤에 남는 쉼에도 귀를 기울이면 이야기의 정서가 더 선명해집니다.

  1. John Hardy Was a Desperate Little Man

    카터 패밀리의 녹음입니다.

  2. Stackalee

    여러 번 다시 불린 발라드입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11년 뒤의 앨범입니다. 이 모음집에서 배운 사람의 결과입니다.

The Freewheelin' Bob Dy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