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 남부와 더티 사우스 · 1998
Aquemini
OutKast
이 음반을 듣는 이유
두 사람의 성향 차이가 가장 팽팽하게 맞선 앨범입니다. 펑크와 블루스, 전자음을 오가면서도 흐름이 끊기지 않고, 「Rosa Parks」의 하모니카 브레이크 같은 순간이 남부 힙합의 폭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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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말과 비트가 만나는 방식
남부의 두 사람이 재료를 가장 넓게 쓴 앨범입니다. 랩과 블루스와 펑크와 전자음이 한 장에 있습니다.
1998년에 나왔고 열여섯 곡 남짓입니다. 편성이 넓습니다. 드럼 기계와 표본에 기타와 관악, 건반, 하모니카까지 실제 연주가 섞입니다. 7분에 이르는 곡이 있고 구조가 자유롭습니다. 두 사람의 방향이 갈라지기 시작하는데, 한쪽은 노래와 실험으로 다른 쪽은 랩의 기교로 갑니다. 그 긴장이 앨범을 팽팽하게 만듭니다.
넓이
한 앨범에 여러 갈래가 들어 있습니다. 블루스와 펑크와 전자음이 섞이는데, 그 폭이 이 그룹의 이후를 예고합니다.
갈라짐
두 사람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 차이가 아직 한 앨범 안에 담겨 있는데, 그 균형이 이 작업의 힘입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한 앨범 안에서 갈래가 몇 번 바뀌는지 세어 보세요.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처음에는 목소리의 리듬과 비트의 관계를 듣고, 다음에는 가사의 맥락을 살펴보세요. 번역 가사를 읽을 때도 원래 언어의 발음과 운율을 함께 들으면 표현의 차이가 살아납니다.
Rosa Parks
가장 유명합니다. 하모니카가 들어갑니다.
SpottieOttieDopaliscious
7분에 이릅니다. 관악이 중심입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2년 앞선 앨범입니다. 재료가 훨씬 좁았습니다.
ATLie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