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라틴 / 라틴아메리카 · 2009
Cantora 1
Mercedes Sosa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아르헨티나의 목소리라 불린 가수가 사망 직전에 남긴 앨범입니다. 여러 세대의 음악가들과 듀엣으로 불렀고, 누에바 칸시온의 계보가 21세기까지 이어졌음을 보여 줍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지역의 리듬과 음악의 교류
라틴아메리카의 목소리라 불리던 가수가 남긴 마지막 작업입니다. 모든 곡을 다른 가수와 함께 부릅니다.
2009년에 나왔고 곡마다 손님이 다릅니다. 편성은 기타와 타악을 중심으로 곡마다 달라집니다. 여러 세대와 여러 나라의 가수가 참여하는데, 그 명단 자체가 이 사람의 위치를 보여 줍니다. 메르세데스 소사의 목소리는 나이가 들어 힘이 줄었지만 음정이 정확하고 발음이 또렷합니다. 발매 직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함께
혼자 부르는 곡이 없습니다. 목소리를 나누는 형식인데, 마지막 작업에서 그 구조를 택한 것이 하나의 태도로 읽힙니다.
이력
군사 정권 시기에 망명했다가 돌아온 사람입니다.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의 노래를 불렀고, 그래서 한 나라의 가수로 불리지 않습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목소리 둘이 어떻게 나뉘는지 들어 보세요. 매번 배분이 다릅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먼저 반복되는 리듬과 목소리의 억양을 따라 들어보세요.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악기는 아래 해설의 배경을 참고하되, 하나의 음반을 그 지역 음악 전체와 동일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Zona de Promesas
젊은 세대와 함께 부릅니다.
La Maza
쿠바의 곡을 다시 부릅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43년 앞선 앨범입니다. 이 사람이 그 곡들을 이어 불렀습니다.
Las últimas composicio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