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音楽 / 1990年代 · 1994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
N.EX.T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신해철이 만든 본격 콘셉트 록 앨범입니다. 존재론적 주제를 앨범 전체의 서사로 엮고 신시사이저와 헤비록을 결합한 구성이 국내에 전례가 없었으며, 프로그레시브 록의 야심을 대중적 성공과 함께 이뤄 냈습니다. 한국 록의 지적 야심이 가장 높았던 지점입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한국 록에 개념 앨범의 형식을 들여온 작품입니다. 곡이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고 편성이 커졌는데, 그 야심이 당시로서는 드물었습니다.
1994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이 큽니다. 밴드에 신시사이저와 관현악이 더해집니다. 곡이 길고 구조가 복잡하며, 짧은 간주가 곡 사이에 들어가 앨범이 하나의 흐름을 이룹니다. 가사가 존재와 사회를 다루는데, 대중가요의 소재로는 무거운 편입니다. 신해철의 목소리는 힘이 있고 발음이 또렷하며 말하듯 부르는 대목이 많습니다.
개념 앨범
곡을 낱개로 두지 않고 하나의 주제로 묶었습니다. 서양 록에서 온 형식인데, 한국 대중가요에서 그것을 본격적으로 시도한 이른 사례입니다.
가사
철학적인 어휘를 정면으로 씁니다. 대중가요가 다루지 않던 소재인데, 그 진지함이 지지와 반발을 동시에 불렀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순서대로 통으로 들어 보세요. 곡을 골라 들으면 앨범의 구성이 사라집니다.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앨범을 엽니다.
날아라 병아리
가장 조용합니다.
次に聴く一枚
8년 앞선 앨범입니다. 한국 록의 두 방향이 비교됩니다.
Rock Will Never 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