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20年代ポップ · 2020
Fetch the Bolt Cutters
Fiona Apple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집에서 직접 녹음하고 개 짖는 소리까지 남겨 둔 앨범입니다. 타악과 목소리만으로 구성한 곡이 많고, 여성에게 가해진 통제를 주제로 삼습니다. 여러 매체가 그해 만점을 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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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8년 만에 낸 앨범이고 대부분을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집 안의 물건을 두드려 리듬을 만들었고, 개 짖는 소리까지 그대로 남겼습니다.
2020년에 나왔고 열세 곡, 51분입니다. 집에서 소규모로 녹음했습니다. 편성이 특이합니다. 피아노와 타악이 중심인데 그 타악이 상자와 냄비와 벽을 두드린 소리입니다. 정확히 다듬지 않아 박자가 흔들리고 잡음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애플의 목소리는 노래와 외침과 말을 오가고, 여러 겹으로 겹쳐 합창처럼 만드는 대목이 많습니다.
집에서
스튜디오의 정밀함을 포기했습니다. 그 대신 사람이 실제로 방에서 소리를 내는 감각이 남았는데, 그 날것의 질감이 이 앨범의 재료입니다.
구조
관습적인 곡의 형태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후렴이 없거나 갑자기 끊기는 곡이 많은데, 말하고 싶은 것이 끝나면 곡도 끝나는 방식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Fetch the Bolt Cutters」를 들으며 배경의 잡음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것도 앨범의 일부입니다.
Shameika
가장 유명합니다. 학창 시절의 기억입니다.
Fetch the Bolt Cutters
표제곡입니다. 개 소리가 들립니다.
Under the Table
가장 직설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21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이 정교함에서 날것으로 옮겨 간 거리입니다.
When the Pa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