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21世紀のロック · 2003
Elephant
The White Stripe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기타와 드럼 둘만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8트랙 아날로그 장비만 쓰고 신시사이저를 배제한다는 원칙을 지켰는데, 「Seven Nation Army」의 리프는 그 제약에서 나와 전 세계 경기장의 응원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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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기타와 드럼 두 사람만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베이스가 없고 최신 장비도 쓰지 않았는데, 그 제약이 오히려 이 밴드를 2000년대 록의 중심으로 밀어 올렸습니다.
2003년 4월에 나온 네 번째 앨범이고 열네 곡, 50분입니다. 런던의 스튜디오에서 8트랙 아날로그 장비로 2주 만에 녹음했고, 표지에 1963년 이후 만들어진 컴퓨터를 쓰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루스의 형식을 크게 부풀린 곡과 어쿠스틱 소품이 번갈아 놓입니다. 베이스가 없어 생긴 빈 자리를 기타의 저음역과 드럼이 나눠 메우는데, 그 부족함이 소리의 성격이 됐습니다.
제약
두 사람, 낡은 장비, 짧은 기간이라는 조건을 스스로 걸었습니다. 그래서 겹쳐 쌓은 소리가 거의 없고 각 악기가 크게 들리는데, 이 여백이 동시대의 두꺼운 록과 이 밴드를 갈라놓았습니다.
드럼
메그 화이트의 드럼은 기교가 없습니다. 박을 크게 치고 채워 넣지 않는데, 그 단순함이 기타에 자리를 내주면서 곡을 성립시킵니다. 잘 치지 않는 것이 역할인 드문 경우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Seven Nation Army」는 이미 아실 테니 「Ball and Biscuit」을 들어 보세요. 이 밴드의 실제 능력이 거기 있습니다.
Seven Nation Army
기타를 옥타브 페달에 물려 베이스처럼 만든 문형입니다. 이후 경기장에서 불리는 노래가 됐습니다.
Ball and Biscuit
7분짜리 블루스입니다. 기타 솔로가 가장 길게 이어집니다.
In the Cold, Cold Night
메그 화이트가 부릅니다. 앨범에서 가장 조용한 자리입니다.
次に聴く一枚
이 앨범이 반복해 참조하는 시카고 전기 블루스의 원형입니다. 기타 한 대와 목소리로 이만한 무게를 내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Howlin' 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