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 프렌치 터치 · 2008
Sexuality
Sébastien Tellier
이 음반을 듣는 이유
다프트 펑크의 기 마누엘 드 오맹크리스토가 프로듀싱한 앨범입니다. 프렌치 터치의 관능적인 축을 대표하고, 신시사이저의 음색을 목소리처럼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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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성을 주제로 삼은 프랑스 앨범입니다. 소리가 부드럽고 느린데, 편곡이 정교합니다.
2008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다프트 펑크의 한 사람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편성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목소리입니다. 박자가 느리고 화음이 부드러우며 편곡에 빈 곳이 많습니다. 세바스티앵 텔리에의 목소리는 낮고 나른한데, 그 태도가 주제를 노골적이지 않게 만듭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섞어 부릅니다.
절제
주제는 노골적인데 소리는 조용합니다. 그 어긋남이 이 앨범의 방식인데, 자극 대신 분위기를 택했습니다.
제작
다프트 펑크의 한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그 손길이 소리의 매끈함에 남아 있는데, 프랑스 전자음악의 인맥을 보여 줍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편곡의 빈 곳에 주목해 보세요. 채우지 않은 것이 선택입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Kilometer
가장 유명합니다.
Roche
편곡이 가장 정교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10년 앞선 앨범입니다. 프랑스의 부드러운 계보입니다.
Moon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