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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in da Corner

힙합 / 영국과 비미국 · 2003

Boy in da Corner

Dizzee Rascal

이 음반을 듣는 이유

그라임이라는 장르를 세상에 알린 앨범입니다. 열여덟 살이 침실에서 만든 날카롭고 비어 있는 비트와 빠른 랩이 결합했고, 머큐리상을 받으며 영국 도시 음악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말과 비트가 만나는 방식

열여덟 살이 학교의 컴퓨터로 만든 앨범입니다. 소리가 얇고 날카로우며, 하나의 갈래를 시작했습니다.

2003년에 나왔고 열다섯 곡입니다. 본인이 혼자 만들었습니다. 편성은 전자음과 드럼 기계, 목소리입니다. 소리가 매우 얇고 날카로우며 저음이 거의 없습니다. 학교의 컴퓨터와 게임기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한계가 그대로 소리가 됐습니다. 런던 동부의 십대가 겪는 고립과 폭력을 다루고, 이 앨범이 그라임이라는 갈래의 출발점으로 꼽힙니다.

얇음

저음이 거의 없고 소리가 날카롭습니다. 장비의 한계였는데, 그 결핍이 오히려 갈래의 표시가 됐습니다.

나이

열여덟에 만들었고 열아홉에 큰 상을 받았습니다. 그 나이의 고립을 다룬 가사가 실제 처지와 겹칩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저음이 얼마나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 결핍이 이 갈래의 소리입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처음에는 목소리의 리듬과 비트의 관계를 듣고, 다음에는 가사의 맥락을 살펴보세요. 번역 가사를 읽을 때도 원래 언어의 발음과 운율을 함께 들으면 표현의 차이가 살아납니다.

  1. I Luv U

    가장 유명합니다.

  2. Sittin' Here

    앨범을 엽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한 해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도시의 다른 방향입니다.

Original Pirate Material ↗